구글 피트빗 에어 출시...스크린 없는 경량 웨어러블
2026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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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피트빗 에어를 출시했다. 가장 작고 가벼운 추적기로 99.99달러부터 판매한다.
[한국정보기술신문] 구글이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 피트빗 에어를 공개했다. 5월 26일 미국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피트빗 에어는 구글이 출시한 가장 작고 가벼운 추적기다. 스크린이 없는 대신 단순하고 가볍게 설계했다. 24시간 착용이 가능할 정도로 편하다. 배터리는 최대 7일 지속한다. 5분의 빠른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다.

첨단 건강 모니터링 기능
피트빗 에어는 고급 센서로 여러 건강지표를 추적한다. 24시간 심박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심장 리듬을 감지해 심방세동을 알려준다. 혈중산소포화도 추적과 수면 단계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운동은 자동으로 감지한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활동을 기록한다. 안드로이드 11 이상과 iOS 16.4 이상과 호환된다. 구글 헬스 앱과 헬스 코치와 연동한다.
다양한 밴드 옵션
기본 모델은 99.99달러다. 3개월의 구글 헬스 프리미엄 이용권을 포함한다.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와 협업한 특별판은 129.99달러다. 세련된 갈색에 게임 데이 오렌지 색상을 더했다.
교체용 밴드도 여러 종류가 있다. 퍼포먼스 루프, 액티브, 이상하된 모던 옵션이 있다. 밴드는 34.99달러부터 구입 가능하다. 방수 기능도 탑재했다.
한국정보기술신문 정보통신분과 송유찬 기자 news@kitp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