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WeryAI, 통합 멀티모델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출시...300만 사용자 확보, 이미지·영상·광고 제작 원스톱 워크플로우 제공

2026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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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yAI가 멀티모델 기반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출시해 300만 사용자를 확보했다
[한국정보기술신문] WeryAI가 이미지·영상·광고 제작을 위한 통합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발표했다. 플랫폼 출시 이후 사용자 수가 약 300만 명에 육박하며 크리에이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멀티모델 모드다. 사용자가 단일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Wery 2.0, Nano Banana Pro, Seedream 등 여러 이미지 생성 모델이 동시에 결과물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결과물을 한 번에 얻을 수 있어 작업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플랫폼은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 후반 편집, 음악 생성, 캐릭터 제작까지 전체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4K 업스케일링, 배경 교체, 객체 제거, 립싱크, 자막 번역 등 고급 편집 도구도 제공한다.
특히 프롬프트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능을 통해 참조 이미지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프롬프트를 생성할 수 있다. 이는 초보자도 쉽게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WeryAI는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마케터, 크로스보더 비즈니스 팀까지 타겟 사용자로 설정했다.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AI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최적화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정보기술신문 인공지능분과 성연주 기자 news@kitpa.org